중앙대학교 행정대학원
번호제목조회수작성일
125862 사람을 섬기기를 하늘과 같이하라. 최시형(1827-1898) 조선말기 동학(천도교)의 2대 교주. 초대 교주 최재우는 ‘사람이 곧 하늘이고 하늘 5 2025-08-19
125861 신은 행동하지 않는 자를 결코 돕지 않는다.[소포클레스] 5 2025-08-19
125860 끝을 맺기를 처음과 같이 하면 실패가 없다. [노자] 5 2025-08-19
125859 우물안 개구리는 대해를 모른다. 5 2025-08-19
125858 자신의 입장만 알고 있는 사람은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이다 5 2025-08-19
125857 불을 잘 피우는 사람은 싸움도 잘 말린다 5 2025-08-19
125856 인간은 신의 걸작품이다.(퀼즈) 5 2025-08-19
125855 깨끗한 양심처럼 더없이 폭신한 베개는 이 세상에 없다. ―프랑스 속담 5 2025-08-19
125854 자신이 비참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한 비참한 것은 없다. /보에티우스 5 2025-08-19
125853 (道家)와 신성사상(神仙思想)의 대인물. 5 2025-08-19
125852 화가 날 때는 100까지 세라. 최악일 때는 욕설을 퍼부어라. -마크 트웨인 5 2025-08-19
125851 무실 역행(모든 일은 참되고 실속이 있도록 힘써 실행하라)/안창호(일제 강점기 도중) 6 2025-08-19
125850 삶을 너무 심각하게 생각하지 마십시오. 당신은 살아남지 못할 것입니다. - 엘 버트 허바드 8 2025-08-19
125849 명언 7 2025-08-19
125848 친구에게 돈을 꾸려거든 먼저 친구와 돈 중에서 어느 쪽이 더 필요한지 결정할 것.―A.H.H. 7 2025-08-19
125847 술 속에 진실이 있다 7 2025-08-19
125846 건강한 신체와 맑은 정신을 가진 사람에게는 악천후(惡天候)처럼 좋은 것도 없다. 변화무쌍한 하늘은 그것대로 아름다움이 있다. 우리의 혈관을 짜릿 7 2025-08-19
125845 비눗물 맛을 모르는 사람은 개를 목욕시킨 적이 없는 사람. ―프랭클린 P.존스 7 2025-08-19
125844 근심은 내일의 슬픔을 건지지 못하고 오늘의 정력만 고갈시킨다. 8 2025-08-19
125843 나는 나를 웃게 하는 사람들을 사랑한다. 솔직히 내가 가장 좋아하는 것은 웃는 것이다. 웃음은 수많은 질병들을 치료해준다. 웃음은 아마도 사람에 7 2025-08-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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