The future belongs to those who believe in the beauty of their dreams.
작성자 여준영 작성일 2026-03-30 조회수 2
이재명 대통령이 자신을 둘러싼 ‘친중 논란’에 대해 “중국과 절연하고 살 수 있느냐”며 “외교에 친중·혐중이 어딨느냐”고 말했다. 한-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도널드 ...한겨레 08-25 21:50